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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태권도협회 윤판석 명예회장, 이영석 회장 등이 광주광역시태권도체육관장협의회 회원들과 함께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의 김장나눔 봉사를 펼쳤다. |
광주광역시태권도체육관장협의회(회장 이준연)가 지난 11월 소외계층 연탄나눔 봉사에 이어 12월 4일에는 회원 100여명이 함께 따뜻한 겨울나기 일환으로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봉사를 진행했다.
이날 협의회는 광주 남구에 위치한 김치타운에서 800kg의 김치를 직접 버무리고 비벼, 소년소녀가장, 홀몸어르신, 장애인, 다문화 가정 등이 편하게 먹을 수 있도록 깔끔한 박스포장까지 더해 전달했다.
이준연 협의회 회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사회공헌과 지역사회 불우 이웃지원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박윤수 기자, tkdtimes@par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