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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부터)데이즈호텔 정효재 대표, 한국실업태권도연맹 김영훈 회장, 서귀포시태권도협회 김종민 회장이 업무협약 체결을 축하하고 있다. |
한국실업태권도연맹(회장 김영훈)이 지난 10월 2019년부터 2023년까지 5년간 실업최강전을 제주 서귀포시에서 개최하기로 서귀포시와 업무협약을 맺은데 이어 대회 준비에 만전을 기하기 위해 서귀포시태권도협회(회장 김종민), 데이즈호텔제주서귀포오션(대표이사 정효재)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12월 22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데이즈호텔에서는 실업연맹 김영훈 회장, 서귀포협회 김종민 회장, 데이즈호텔 정효재 대표 등이 모여 3자간 업무협약 체결식을 진행했다.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5년간 서귀포시에서 개최되는 실업최강전의 선수, 지도자, 임원 등은 성수기와 비수기에 상관없이 할인가로 숙박 및 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
<박윤수 기자, tkdtimes@par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