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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태권도협회 이영석 회장이 2019년도 이사회 및 총회를 맞아 임원들에게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
광주광역시태권도협회(회장 이영석)가 1월 8일(화) 오전 10시 광주체육회관에서 2018년을 결산하고 2019년도 사업을 수립하는 ‘2019년도 정기이사회 및 2019년도 정기대의원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 앞서 이영석 광주협회 회장은 “지난 2018년 한해 모든 사업을 마무리하고 결산이사회를 개최하게 된 것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이사들의 적극적인 성원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며 감사의 뜻을 표하면서, “2019년 기해년 황금돼지해를 맞아 광주광역시태권도협회가 더욱 풍성해지고 이사들의 가정에도 만복이 깃들기를 기원한다”고 전했다.
또 “광주광역시태권도협회는 새해에도 변함없이 회원들의 권익향상과 태권도의 저변확대에 적극 노력하겠다”면서, “이사들이 주축이 되어 협회가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변함없는 성원을 당부드린다”고 덧붙였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박금수 감사의 감사보고와 2018년도 사업실적 및 세출결산, 2019년 사업계획 및 수지예산안이 상정되어 의결 승인 됐다.
<박윤수 기자, tkdtimes@par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