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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원 임직원 및 협력사 직원들이 태권도원 고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서비스 교육을 받고 있다. |
태권도진흥재단(TPF, 이사장 이상욱)이 태권도원 이용객들에게 더욱 높은 수준의 만족도를 제공하기 위해 서비스 마인드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1월 17일 전북 무주에 위치한 태권도원에서는 TPF 임직원 및 협력사 직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다시 찾는 태권도원(강사 박지현)’을 주제로 고객 서비스 교육이 진행됐다.
이날 강연을 맞은 박지현 강사는 고객과의 ‘소통’을 바탕으로 “고객과의 눈 맞춤과 세심한 동작 등 작은 것 하나하나에서 고객을 감동하게 하는 것이 최선이다”라고 강조했다.
특히, 태권도원을 찾을 때마다 변화하는 모습에서 감동을 느낀다며 “전 세계인을 상대로 대한민국과 태권도를 알린다는 자부심을 가지고 밝게 미소 띤 모습이 매우 인상적이다”라고 했다.
TPF는 서비스 마인드 교육을 지속적으로 진행해 태권도원 방문객들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박윤수 기자, tkdtimes@par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