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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08/11/10  태권도CNN
제4대 용산구태권도협회 이해동 회장 당선
3대 회장에 이어 재임, 회원들의 추대로 재임에 성공

제4대 용산구태권도협회 이해동 회장

서울특별시내 25개 구지회 선거가 막바지에 다다르고 있다.

 

제3대 용산구태권도협회 이해동 회장은 회원들의 추대로 재임에 성공해 2012년까지 용산구를 이끌게 됐다.

 

용산구는 지역적 특성상 부유층 및 연예인, 외국인들의 비율이 높다.

 

한남, 이태원, 동부이촌동 등은 과거부터 외교관들의 관사나 대사관이 몰려있어 다양한 문화교류를 접할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본 기자 역시도 청소년 시절 이태원, 한남동 등을 돌아다니며 타국의 음식과 문화, 놀이 등을 처음으로 접한 기억이 있다.

 

용산구는 교육의 수준 또한 강남 3개구(강남,서초,송파)에 비해 뒤쳐지지 않는다.

 

이해동 회장은 용산구의 지역적 특성을 잘 이해하고 있었다.

 

지난 3월 자체 시범단을 창단해 각국 기념행사가 지역구 내에서 열리면 시범단을 보내 민간 태권도 사절 측면으로 시범을 선보여 외국 유소년들의 관심을 끌기도 했다.

 

이 회장은 항상 지도자들의 교육의 질 향상을 강조한다.

 

2009년부터는 겨루기, 품새 세미나와 함께 인성교육 세미나를 실시해 회원들의 교육의 질 향상에 중점을 둔다는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또한 태권도와 한국 문화를 알리기 위해 시범단의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칠 생각이다.

 

이 회장은 지역구내 상황에 대해 “현재 경제 분위기는 지난해와 틀리다”며 “교육의 질이 높은 지역인 만큼 경제가 어려워지면 예체능의 비용을 우선적으로 줄이려는 움직임이 강하다” 고 말했다.

 

이어 "태권도는 타 무도에 비해 대중적 이미지와 입지가 유리해 지도자들이 단합과 화합을 통해 조금만 노력하면 경영적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을 것이다"고 말해 용산구태권도협회장으로서 회원들의 어려움을 귀담아 듣겠다는 태도를 보여줬다.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독자의견 (총 1건)
축하드립니다 유경열  l  2009.01.11 13:56:15
태권도 지도자의 질 의가치 변화에 기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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