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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기원 정말 선장이 없나? 엄운규 전 국기원장 2선에서의 밀실행정 의혹 높아
태권도CNN
(기사입력: 2008/11/26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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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X | 조회 : 757 추천 : 0 반대 : 0 |
임x씨 지금이라도 당신의 지나온 과거를 돌이켜보고 뉘우치기 바라오. 당신때문에 눈물흘렸을 많은 학생들 학부모들 당신이 더 잘알잖아요. 편파판정 에 앞장섰던 당신,돈받고 중간에서 부로커역활 학교알선, 알만한 사람은 다 알 지 않소.말을 안해서 그렇지... 당신하고 같이 있으면서 배울게 뭐가 있었는지 참 ,,,안타깝소, 선배에 대한 싸가지 없는행동,후배에대한 거만함,모든게 자기가 젤일거라고 생 각하는 오만함,이제는 자중자애해야 하는 시기가 아닌가요? 아직도 30대후반 정신못차리고 자기 도취에 빠져서 헤메는 불쌍한 사람인가요? 당신자식들도 이제는 이십대에 들어서 있는데 언제까지나 부끄러운 사람으로 남을려구 하십니까? 이제는 조용히 물려가세요.나이 오십이 넘어가는데 자중하면서 당신이 어떻게 많은 사람들에게 해을 끼쳤는지 뉘우치면서 자기도취에서 벗어나야 할때가 아닌 가요? 후배들불려다가 자기가 세상에서 젤 힘있는양 후배들이 찾아와서 아부하 고 굽신거리고,,그게 그렇게 좋은가요.챙피한줄 아세요. 당신을 찾아가고 가서 아부하고 그렇지만 속으로 다 욕하고 돌아서서 침밷고 있어요.그걸 모르나보죠? 지금이라도 속죄하고 성모마리아상 앞에 가서 진정으로 선후배들을 위해서 할께 뭔지 생각하세요. 김운용씨 보세요. 그분이 한 일은 크고 대단했읍니다.하지만 막바지에 들어난 온갖비리들 이것들은 그분의 잘못이 아니에요.나이가 문제죠! 나이를 먹으면 정신이 흐려지나봐요.하기사 60억 이상인 뇌세포를 다 활용할수 가 없으니까요.멍청해 지는 뇌세포가 쌓여만 가니 어쩔수없죠. 물질을 멀리하고 좋은생각만 해야하는데 물질이 가까이 있으니... 그래서 물려 날때를 알아야 한다는거죠. 김운용씨 검찰조사 받으면서도 ioc 위원들에게 탄원서 보내달라고 하는거 보세 요,얼마나 부끄러운일 입니까? 자기 잘못을 뉘우치고 백배 사죄해도 될까말까한 일들을 자기잘못을 정당하 하 기위해서 자신의 치부를 다 들어내는 꼴이라니...세계적으로 망신살아닙니까? 우리나라는 젖혀두고라도 세계사람들이 김운용씨를 뭘로 보겠습니까? 지금 김운용씨의 말로가 어떠습니까? 같은 태권도 후배로써 정말 안타깝습니다. 꼭 이렇게 막바지로 가야 정신을 차리고 물려나는겁니까? 명세기 무도를 하는사람들이 정신이 흐려 져서야 되겠냐구요. 당신이 차장자리에 어떻게 갔는지 그것도 알만한사람은 다 알잖아요. 챙피한줄 아세요. 순경자리에 있어야 할사람이 뇌물써서 검사자리에 앉아있으면 뭐합니 까? 당신을 우러러 볼까요? 돌아서서 비웃을겁니다. 멀리는 두고라도 당신딸네미는 여자니까 그렇다손치더라도 당신아들에게 부끄러운 줄아세요. 당신에게 젤 가까이 있는 자식들 눈귀를 막을순 없잖아요. 자식들을 속이고 사 십니까? 아직도요? 정주영씨 죽으면서 그명예 그재산 다가지고 갔나요? 그런 거 인도 소박하게 살았어요.구두 뒤꿈치가 다 닳아지도록 당신은 악어가죽 입고 다 녔잖아요.15년전 300만원짜리 악어무스탕말이에요. 다시부탁드립니다. 조용히 사세요. 당신이 아니더라도 국내에서 또한 해외에서 열심히 공부하고 열심히 운동하는 후배들 많아요. 그후배들이 당신이 더렵혀논 태권도의 일부분 다시 새롭게 일으킬겁니다. 그러 기 위해서는 당신이 큰 장해물이에요. 그걸 모르세요.다른 사람들은 다아는데 유독 당신만이... 그래서 안타깝다는거에요. 이글을 쓰는 저도 불쌍하죠,누워서 침밷긴데...후배가 선배에게 이렇게 하는게 아닌데...왜 모르겠습니까? 하지만 언제까지나 당신이 그자리에 있으면 태권도 발전에 큰 걸림돌 이기에 이 렇게 부탁드리는 겁니다.물려나세요.그자리 아니라도 먹고 살수있잖아요. 더 무 엇을 바라십니까? 먹고 살수 있으면 됐지? 먹고 살수 없어서 굶어죽는 아이도 있는데? 당신은 너무잘먹어서 탈모가 일찍 생겼잖아요, 그래서 머리도 벘겨지고 또 배가 남산만하게 나와서 구두끈이나 잘 매고 다닙니까? 요즘도 집에서 빤스만입고 전동 벨트마사지기 돌리고 있습니까? 가관이죠? 상상 해 보십시요. 상도동 족발집 형수님이 참 가관이라고 하십디다. 이제그만 물려나세요. 재차부 탁드립니다. 저도 이글을 마지막으로 접겠습니다. 다시는 제 글이 여기에 올라오지 않도록 당신이 조용히 초야에 묻혀서 살기를 후배로서 마지막 당부을 드립니다. 더이상 당신의 치부가 드러나지 않도록 말입 니다.
글쓴이 : (2009.02.06 2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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